BEST 5
테마 스타일링
- 셀럽들은 살로몬 운동화 신는다👟 새로운 포인트 운동화를 찾는다면 셀럽들 발끝을 주목하세요🔍 1. 주지아 - 살로몬 XT-6 블랙 팔콘, 26만 원. 2. 강민경 - 살로몬 X-Alp LTR 퓨터 빈티지 카키, 29만 원. 3. 윤승아 - 살로몬 x 샌디 리앙 스피드크로스 3 리본, 24만 원. 4. 이효리 - 살로몬 X 울트라 360 GTX 블랙 마그넷 콰이어트쉐이드, 23만 원. 5. 박소담 - 살로몬 x MM6 메종 마르지엘라 XT-4 뮬 블랙, 58만 8천 원. 6. 이시영 - 살로몬 x MM6 메종 마르지엘라 XT-4 뮬 트랜스패런트 옐로우 셰일, 58만 8천 원. 7. 이청아 - 살로몬 XT-4 OG 카본 셀라돈 그린, 28만 원. 8. 엄지원 - 살로몬 XA 프로 3D 바닐라 아이스, 22만 5천 원.
살로몬
- 변요한 애착모자🧢RRL 윙캡
변요한
- 핫한 메쉬 저지🖤💛나이키 x 보디
보디
- 요즘 언니들 근황🔥👟스니커즈 나이키 V2K 런🤍🖤 편한 데일리룩에 가벼운 발끝 마무리
나이키 운동화
- 올여름 셀럽들 신발은🖤아디다스 따끈한 신상을 포함한 셀럽의 아디다스 신발 7가지@구경해🔍 1. 김수미 - 아디다스 태권도 코어 블랙 클라우드 화이트, 13만 9천 원. 2. 태연 - 아디다스 x 웨일스 보너 삼바 원더 클레이 로얄 블루, 22만 9천 원. 3. 태연 - 아디다스 삼바 OG 크림 화이트 코어 블랙, 13만 9천 원. 4. 차정원 - 아디다스 x 웨일스 보너 삼바 서플라이어 컬러 원더 화이트, 22만 9천 원. 5. 한수아 - 아디다스 아딜렛 클로그 블랙 화이트, 5만 5천 원. 6. 유리 - 아디다스 삼바 OG 클라우드 화이트, 13만 9천 원. 7. 강한나 - 아디다스 컨트리 OG 코어 블랙 클라우드 화이트, 13만 9천 원.
아디다스
- 기본 중에 기본🧢폴로 볼캡🐎
폴로 랄프 로렌
- 물만 챙기지 말고, 민소매 챙기자💦 명품 민소매 한 장이면 여름 감성 제대로 ON🎧☀️ 준비해 보세요 여름에 멋과 실용성 챙길 수 있는 명품 민소매 4종 추천드립니다. 1. 미우 미우 x 쁘띠 바또 스트레치 저지 탑, 64만 원대 프렌치 감성 두 브랜드 협업 제품으로, 밑단과 소매 끝에 잔잔한 러플 디테일이 더해져 레트로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무드를 연출해 줍니다. 부츠컷 데님 팬츠와 같은 컬러의 숄더백을 매치해 심플하면서도 고급스러운 여름룩으로 완성했습니다. 2. 로에베 아나그램 코튼 탱크탑, 59만 원대 고급스러운 코튼 저지 소재로 제작되어 슬림하고 깔끔한 실루엣으로, 아나그램 로고 자수가 포인트로 들어간 디자인입니다. 데님 팬츠부터 슬랙스까지 다양한 하의와 잘 어울리면, 캐주얼부터 모던한 무드까지 폭넓게 스타일링 할 수 있는 아이템입니다. 3. 펜디 로고 자수 코튼 슬리브리스 탑 90만 원대 바디에 밀착되는 리브드 저지 소재로 단정한 핏을 완성하며, 로고 자수가 더해져 브랜드 특유의 절제된 미니멀함이 돋보입니다. 전체적으로 힘을 뺀 심플한 조합에 소재감이 확실한 입체적인 백을 더해 룩의 밸런스를 잡아주는 트렌디한 룩을 완성했습니다. 4. 프라다 립 니트 저지 탱크 탑, 130만 원대 매니시한 무드가 느껴지는 립 니트 탱크 탑으로 고급스럽고 단정한 인상을 연출합니다. 실용적인 피티드 실루엣으로 단독으로도 세련된 스타일을 완성할 수 있지만, 티셔츠나 셔츠와 레이어드하면 한층 더 스타일리시한 룩으로 연출 가능합니다.
민소매
- 캐주얼한 폴로 로고 맨투맨🐎🛒
폴로 랄프 로렌
- 툭 쓸 때 멋진 뉴욕캡🧢🗽
볼캡
- 하나쯤 있어야할 RRL 티셔츠🔥
폴로 랄프 로렌
- 남다른 힙❤️🔥아디다스 트랙팬츠
아디다스
- 다시 돌아온 클락스👞💜
클락스
- 손 자주 가는 on 러닝화👟
온
- 돌아온 유행템🐻🤎팀버랜드 팀버랜드 유행이 돌아왔습니다. 개인 간 거래 플랫폼 크림(KREAM)에 따르면 팀버랜드 거래량이 작년 하반기에 비해 올 상반기 200배 이상 증가했다고 하는데요. 이는 카우보이코어, 워크웨어 등 패션 트렌드와 팀버랜드 부츠가 너무나도 잘 어울리기 때문! 이제는 아웃도어 신발뿐 아니라 데일리로도 유용한 팀버랜드 스니커즈를 신발장에서 꺼내보는 것은 어떨까요?🥾 작년부터 패셔니스타들 사이에서 차츰 대세 신발로 자리 잡은 팀버랜드 부츠. 이효리는 작년 댄스가수유랑단에 출연해 팀버랜드를 신고 무대를 선보였다. 데님과 특히 잘 어울리는 팀버랜드 부츠. 아웃도어 신발로 제작된 만큼 야외 활동에서 그 강점을 발휘한다. 사진 속 모델은 프리미엄 14인치 부츠로 해외 판매가격은 200달러. 팀버랜드의 여러 모델 중 시그니처는 단연 프리미엄 6인치 부츠. 특히 팀버랜드를 상징하는 옐로 색상 6인치 부츠는 데일리 신발로도 유용하다. 팀버랜드 유행은 카우보이코어, 워크웨어 트렌드와 함께 극대화되었다. 카우보이햇과 레더 벨트는 웨스턴 부츠와 가장 잘 어울리지만, 팀버랜드 워커 부츠도 아주 조화롭게 어울린다. 지난해부터 이어지고 있는 버뮤다팬츠와도 찰떡궁합. 워싱 디테일이 들어간 버뮤다 데님 팬츠와 팀버랜드 부츠는 힙한 무드를 연출하기 좋다. 블록코어 트렌드와 팀버랜드 부츠도 좋은 조합을 자랑한다. 특히 최근 뉴진스도 일본 데뷔 공연에서 스포츠 저지와 팀버랜드를 코디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카우보이코어와 블록코어를 만난 팀버랜드는 페스티벌 시즌에 큰 사랑을 받는다. 힙한 디자인과 함께 주변으로부터 발을 보호하기에도 최적이기 때문. 팀버랜드의 또 다른 시그니처인 스톤 스트릿 플랫폼 보트슈즈. 버건디 색상의 보트슈즈는 부츠와는 다른 우아한 맛을 자랑한다. 사진: 3 + 4. Lauren gibson @laurengibson
팀버랜드
- 끝나지 않은 삼선 유행🖤🤍아디다스 스니커즈 7선 아디다스 삼바는 작년부터 올해 초까지 가장 핫했던 스니커즈 중 하나입니다. 납작하고 날렵한 스니커즈 유행을 선도하며 클래식한 모델임에도 품절과 리셀이 일어날 정도로 큰 인기를 끌었는데요. 시간이 지난 지금, 삼바 열풍에 지쳐 다른 아디다스 스니커즈를 찾는 분들을 위해 준비했습니다. 올여름 위시리스트에 담을 아디다스 스니커즈를 슬라이드로 확인해 보세요!✅ 아디다스 태권도 최근 제니가 뉴욕에서 신은 신발로 화제가 되었던 아디다스 태권도. 볼이 좁고 끈 조절이 따로 없는 슬립온 스타일의 스니커즈다. 아직 국내에는 발매되지 않았으나, 해외 발매가는 100유로, 약 15만 원에 발매되었다. 아디다스 SL 72 RS 아디다스 SL 72 모델을 더욱 슬림하게 디자인한 리마스터 모델. 빈티지 트렌드에 어울리는 색감이 특징이며, 메쉬 베이스에 스웨이드 오버레이로 고급스러운 무드를 자랑한다. 마찬가지로 해외에만 발매되었으며, 발매가는 107유로, 약 16만 원. 아디다스 x 배드 버니 가젤 인도어 아디다스와 여러 차례 콜라보했던 배드 버니의 가젤 인도어. 무난한 블랙 앤 화이트 컬러에, 배드 버니를 상징하는 ‘benito’ 문구가 새겨져 있다. 올여름 중 발매될 예정이며, 가격은 18만 9천 원. 아디다스 캠퍼스 00s 얇고 날렵한 최근 아디다스 스니커즈 트렌드와는 정반대로, 굵은 끈과 둥근 쉐잎이 특징인 모델. 두껍게 튀어나와 있는 설포가 발을 작아 보이게 만들며, 발볼도 여유가 있는 모델이라 한 사이즈 작게 신어도 무리가 없다. 가격은 13만 9천 원. 아디다스 포럼 로우 가젤이나 삼바와 같이 역사가 오래되었으나 여전히 특유의 디자인과 색감으로 많은 사랑을 받는 포럼 로우. 시그니처 색상인 블루가 가장 인기가 많으며, 다양한 옷 스타일에 착용하기 좋다. 가격은 11만 9천 원. 아디다스 아디매틱 레트로 트렌드와 함께 다시 한번 인기를 끌고 있는 90년대 대표 스케이트화, 아디매틱. 고급스러운 스웨이드 갑피와 함께 두툼한 볼륨감, 두껍게 배치된 아디다스 삼선이 특징이다. 가격은 13만 9천 원. 아디다스 컨트리 OG 70년대 러닝화 스타일을 되살린 아디다스 컨트리 OG. 한때 실버 색상 모델이 차정원 스니커즈로 유명했으며, 어퍼 재질이 얇아 가볍게 신기 좋다. 데일리 스니커즈로도, 포인트템으로도 제격인 스니커즈. 가격은 14만 9천 원.
아디다스 운동화